요금제를 잘못 샀나요? 사용하지 않고 한 번도 활성화하지 않은 eSIM은 구매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전액 환불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조건은 환불 정책에서 확인하세요.
정액 데이터 요금제는 1 GB, 5 GB처럼 정해진 용량을 사용 기간 내내 최고 속도로 쓰는 방식이에요. 다 쓰면 충전하거나 새로 구매하면 돼요. 평소 사용량을 대충 아는 편이라면 이쪽이 좋아요.
무제한 요금제는 사용 기간 안에는 데이터가 떨어지지 않아요. 대신 하루치 고속 데이터 한도가 정해져 있어요. 그날 한도를 다 쓰면 속도가 낮아진 상태로 계속 연결되고, eSIM을 활성화한 시점 기준 24시간마다 한도가 초기화돼요. 데이터를 많이 쓰거나 사용량을 가늠하기 어렵다면 이쪽이 좋아요. 공정 사용 정책이 적용돼요.
종량제는 요금제가 아니에요. 크레딧을 한 번 충전해 두면 쓰는 만큼 현지 요율로 메가바이트 단위로 빠져나가요. 다 쓰지 못한 데이터에 돈을 낼 일이 없어요. 크레딧에는 유효 기간이 없고, 잔액이 0이 되면 데이터가 멈추며, 서비스 지역 어느 나라에서든 같은 eSIM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기가바이트당 단가는 요금제보다 높으니 데이터를 많이 쓰는 여행보다는 가볍게, 또는 들쭉날쭉하게 쓸 때 고르세요.
앤티가 바부다 eSIM은 앤티가 바부다 주요 통신사에 자동으로 연결되고, 신호가 가장 강한 망으로 알아서 바꿔 잡아요. 지원되는 곳에서는 4G/5G로 연결되고, eSIM만 켜면 되니 따로 로밍 설정을 할 필요가 없어요.
앤티가 바부다까지 함께 커버하는 지역·글로벌 eSIM이에요. 요금제 하나로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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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만 모았어요.
앤티가 바부다 eSIM은 현지 메이저 제휴 통신사망으로 로밍해서, 신호가 가장 강한 망에 자동으로 연결돼요. eSIM만 켜면 되니 따로 로밍 설정은 필요 없어요.

도시의 5G는 최고 수준이지만 국립공원은 완전한 무신호 구역이에요. 미국을 도는 로드 트립이나 도시 여행에 맞는 현실적인 요금제를 정리했어요.

리조트 밖까지 닿는 통신망, 여행에 실제로 드는 데이터, 그리고 착륙과 동시에 연결되는 법.

두 섬, 요금제 하나. 어느 통신망이 가장 멀리 닿는지, 카니발에 데이터가 얼마나 드는지, 포트오브스페인부터 토바고 산호초까지 연결을 지키는 법.
여행지 200+곳, 1분이면 연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