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충전
₩15,000부터 시작하거나 ₩40,000, ₩75,000, ₩150,000 중에서 골라 충전해요. 잔액은 그대로 남아서 나라를 옮겨도, 다음 여행에도 이어서 쓸 수 있고 유효 기간도 없어요.
eSIM 하나면 끝, 요금제는 고르지 않아도 돼요. 한 번 충전해 두면 어디에 내리든 현지 요금 기준 메가바이트 단위로 크레딧에서 빠져나가요. 만료도 자동 갱신도 없고, 차감 내역은 생기는 대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용량을 계산할 일도, 국경에서 추가 상품을 살 일도, 집에 돌아와 해지할 일도 없어요.
₩15,000부터 시작하거나 ₩40,000, ₩75,000, ₩150,000 중에서 골라 충전해요. 잔액은 그대로 남아서 나라를 옮겨도, 다음 여행에도 이어서 쓸 수 있고 유효 기간도 없어요.
eSIM 하나를 1분 만에 설치하면 그대로 기기에 남아요. 도쿄에서도 멕시코시티에서도 같은 eSIM으로 연결되니까, 국경을 넘을 때 다시 할 일이 없어요.
현지 통신사에 연결되고 그 통신사 요금으로 메가바이트만큼 차감돼요. 계정에서 실시간으로 지켜봐도 되고, 신경 쓰지 않고 그냥 써도 돼요.
메가바이트당 요금은 감이 잘 안 오죠. ₩1,898 / GB 기준으로 포르투갈에서 하루를 보내면 이 정도예요.
요금은 나라마다 달라요.
나라별 최저 요금이에요. 신호가 가장 센 통신사에 자동으로 연결되고, 통신사별 요금은 계정에서 모두 볼 수 있어요.
Pay As You Go가 늘 더 싸지는 않아요. 일정이 유동적인 여행에 잘 맞아요.
한 나라에서 일주일 동안 10 GB를 스트리밍할 계획이라면 그 나라 정액 요금제가 더 쌀 수도 있어요. 저희는 둘 다 팔아요.
종량제 하면 요금 폭탄부터 떠오르죠. 여기엔 나중에 날아올 청구서 자체가 없어요.
크레딧이 떨어지면 데이터가 멈춰요. 그 뒤로는 아무것도 청구되지 않아요. 빚을 달아 둘 계정 자체가 없거든요.
잔액이 ₩8,000 남았을 때 한 번, ₩2,000 남았을 때 마지막으로 한 번 알려 드려요. 공항 게이트에서 당황하는 대신 미리 충전할 수 있어요.
기준 잔액과 금액만 정해 두면 알아서 채워져요. 하루 최대 세 번까지만요. 카드는 결제 대행사가 보관하고 저희는 갖고 있지 않아요. 언제든 끌 수 있어요.
잔액에 그대로 남아요. 유효 기간도 없고, 잔액을 깎아 먹는 월 이용료도 없어요. 포르투갈에서 ₩9,000 남았다면 내년에 베트남에 내려도 여전히 ₩9,000 그대로예요. 카드로 환불되지는 않으니 여행에 쓸 만큼만 충전해 주세요.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요. 대부분의 요금제가 슬쩍 피해 가는 질문인데, 저희는 그냥 솔직하게 말할게요. 튀르키예에서는 ₩15,000 정도면 꽤 오래 쓸 수 있고, 요금이 비싼 지역에서는 훨씬 짧아요. 나라별 요금은 위 목록과 계정에서 여행 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아니요. eSIM은 한 번만 설치하면 돼요. 기기에 계속 남아서 서비스 지역 어디에서나 연결되고, 도착해서 다시 사거나 다시 스캔할 일이 없어요.
아니요. 사후에 청구되는 금액 자체가 없어요. 이미 결제한 크레딧을 쓰는 방식이고, 0이 되면 데이터가 멈춰요. 자동 충전을 켜더라도 직접 정한 금액과 하루 세 번까지로 제한돼요.
통신사 잠금이 풀린 eSIM 지원 기기라면 다 돼요. iPhone XS 이후 모델, 최근 Pixel, 최근 몇 년 사이 나온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대부분이 여기에 해당해요. eSIM을 받기 전에 계정에서 호환 여부를 확인해 드려요.
잔액을 충전하고 QR 코드 하나만 스캔하면, 쓴 데이터만큼만 결제돼요. 남은 잔액은 다음 여행에도 그대로 있어요.
표시된 요금은 이 eSIM이 쓸 수 있는 통신사 기준의 참고용 상한이에요. 실제 요금은 연결된 통신사가 정하고,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 번 충전한 크레딧은 환불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