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Pay As You Go, 이제 180개국 이상에서

실제로 쓴 데이터만 결제돼요. 그게 전부예요.

eSIM 하나면 끝, 요금제는 고르지 않아도 돼요. 한 번 충전해 두면 어디에 내리든 현지 요금 기준 메가바이트 단위로 크레딧에서 빠져나가요. 만료도 자동 갱신도 없고, 차감 내역은 생기는 대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크레딧 유효 기간 없음0이 되면 정지, 청구서는 없음구독료 없음
내 크레딧
₩33,839
Zwitchy 마스코트 Zwi가 기뻐하는 모습
역 찾기포르투갈에서 1.8 MB-₩3.4
밀린 메시지 확인포르투갈에서 4.2 MB-₩8.0
맛집 검색포르투갈에서 2.6 MB-₩4.9
이용 방법

세 단계면 끝, 그다음엔 신경 쓸 일 없어요.

용량을 계산할 일도, 국경에서 추가 상품을 살 일도, 집에 돌아와 해지할 일도 없어요.

1단계

크레딧 충전

₩15,000부터 시작하거나 ₩40,000, ₩75,000, ₩150,000 중에서 골라 충전해요. 잔액은 그대로 남아서 나라를 옮겨도, 다음 여행에도 이어서 쓸 수 있고 유효 기간도 없어요.

2단계

QR 코드 한 번 스캔

eSIM 하나를 1분 만에 설치하면 그대로 기기에 남아요. 도쿄에서도 멕시코시티에서도 같은 eSIM으로 연결되니까, 국경을 넘을 때 다시 할 일이 없어요.

3단계

그냥 데이터 쓰기

현지 통신사에 연결되고 그 통신사 요금으로 메가바이트만큼 차감돼요. 계정에서 실시간으로 지켜봐도 되고, 신경 쓰지 않고 그냥 써도 돼요.

숫자로 보면

실제로 얼마쯤 들까요?

메가바이트당 요금은 감이 잘 안 오죠. ₩1,898 / GB 기준으로 포르투갈에서 하루를 보내면 이 정도예요.

메일함 비우기일주일 치 메일, 첨부 파일 없이 · 3.5 MB₩6.6
웹서핑 1시간뉴스, 예약, 이것저것 · 40 MB₩76
사진 40장 백업원본 화질 그대로 클라우드에 · 120 MB₩228
20분 영상 통화호텔에서 집으로 · 170 MB₩323

요금은 나라마다 달라요.

쓸 수 있는 곳

183개국, 잔액은 하나.

나라별 최저 요금이에요. 신호가 가장 센 통신사에 자동으로 연결되고, 통신사별 요금은 계정에서 모두 볼 수 있어요.

일본
최저 ₩7,428 / GB
태국
최저 ₩2,879 / GB
포르투갈
최저 ₩1,898 / GB
멕시코
최저 ₩8,262 / GB
이탈리아
최저 ₩1,931 / GB
베트남
최저 ₩2,732 / GB
모로코
최저 ₩4,630 / GB
아이슬란드
최저 ₩3,158 / GB
왜 바꿀까요

정액 데이터 요금제와 비교하면.

Pay As You Go가 늘 더 싸지는 않아요. 일정이 유동적인 여행에 잘 맞아요.

정액 데이터 요금제
미리 짐작해서 골라야 해요
집을 나서기도 전에 용량부터 결정
남은 기가바이트는 요금제와 함께 소멸
국경을 넘을 때마다 새 요금제 구매
하필 가장 급할 때 데이터 소진
Pay As You Go
쓴 만큼만 결제돼요
용량을 고를 일이 아예 없음
크레딧은 유효 기간 없이 다음 여행으로 이월
서비스 지역 전체를 eSIM 하나로
몇 초면 충전, 자동 충전 설정도 가능

한 나라에서 일주일 동안 10 GB를 스트리밍할 계획이라면 그 나라 정액 요금제가 더 쌀 수도 있어요. 저희는 둘 다 팔아요.

예상 밖 청구 없음

요금이 폭주할 수가 없어요.

종량제 하면 요금 폭탄부터 떠오르죠. 여기엔 나중에 날아올 청구서 자체가 없어요.

0이 되면 멈춰요

크레딧이 떨어지면 데이터가 멈춰요. 그 뒤로는 아무것도 청구되지 않아요. 빚을 달아 둘 계정 자체가 없거든요.

미리 두 번 알려 줘요

잔액이 ₩8,000 남았을 때 한 번, ₩2,000 남았을 때 마지막으로 한 번 알려 드려요. 공항 게이트에서 당황하는 대신 미리 충전할 수 있어요.

원하면 자동 충전

기준 잔액과 금액만 정해 두면 알아서 채워져요. 하루 최대 세 번까지만요. 카드는 결제 대행사가 보관하고 저희는 갖고 있지 않아요. 언제든 끌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15,000 충전하기 전에.

다 쓰지 못한 크레딧은 어떻게 되나요?

잔액에 그대로 남아요. 유효 기간도 없고, 잔액을 깎아 먹는 월 이용료도 없어요. 포르투갈에서 ₩9,000 남았다면 내년에 베트남에 내려도 여전히 ₩9,000 그대로예요. 카드로 환불되지는 않으니 여행에 쓸 만큼만 충전해 주세요.

₩15,000 충전하면 데이터를 얼마나 쓸 수 있나요?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요. 대부분의 요금제가 슬쩍 피해 가는 질문인데, 저희는 그냥 솔직하게 말할게요. 튀르키예에서는 ₩15,000 정도면 꽤 오래 쓸 수 있고, 요금이 비싼 지역에서는 훨씬 짧아요. 나라별 요금은 위 목록과 계정에서 여행 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나라마다 eSIM을 새로 받아야 하나요?

아니요. eSIM은 한 번만 설치하면 돼요. 기기에 계속 남아서 서비스 지역 어디에서나 연결되고, 도착해서 다시 사거나 다시 스캔할 일이 없어요.

나중에 예상 밖 요금이 청구될 수도 있나요?

아니요. 사후에 청구되는 금액 자체가 없어요. 이미 결제한 크레딧을 쓰는 방식이고, 0이 되면 데이터가 멈춰요. 자동 충전을 켜더라도 직접 정한 금액과 하루 세 번까지로 제한돼요.

어떤 기기에서 쓸 수 있나요?

통신사 잠금이 풀린 eSIM 지원 기기라면 다 돼요. iPhone XS 이후 모델, 최근 Pixel, 최근 몇 년 사이 나온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대부분이 여기에 해당해요. eSIM을 받기 전에 계정에서 호환 여부를 확인해 드려요.

₩15,000 충전하면 용량 고민은 끝이에요.

잔액을 충전하고 QR 코드 하나만 스캔하면, 쓴 데이터만큼만 결제돼요. 남은 잔액은 다음 여행에도 그대로 있어요.

Zwitchy 마스코트 Zwi가 손을 흔드는 모습

표시된 요금은 이 eSIM이 쓸 수 있는 통신사 기준의 참고용 상한이에요. 실제 요금은 연결된 통신사가 정하고,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한 번 충전한 크레딧은 환불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