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제를 잘못 샀나요? 사용하지 않고 한 번도 활성화하지 않은 eSIM은 구매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전액 환불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조건은 환불 정책에서 확인하세요.
정액 데이터 요금제는 1 GB, 5 GB처럼 정해진 용량을 사용 기간 내내 최고 속도로 쓰는 방식이에요. 다 쓰면 충전하거나 새로 구매하면 돼요. 평소 사용량을 대충 아는 편이라면 이쪽이 좋아요.
무제한 요금제는 사용 기간 안에는 데이터가 떨어지지 않아요. 대신 하루치 고속 데이터 한도가 정해져 있어요. 그날 한도를 다 쓰면 속도가 낮아진 상태로 계속 연결되고, eSIM을 활성화한 시점 기준 24시간마다 한도가 초기화돼요. 데이터를 많이 쓰거나 사용량을 가늠하기 어렵다면 이쪽이 좋아요. 공정 사용 정책이 적용돼요.
종량제는 요금제가 아니에요. 크레딧을 한 번 충전해 두면 쓰는 만큼 현지 요율로 메가바이트 단위로 빠져나가요. 다 쓰지 못한 데이터에 돈을 낼 일이 없어요. 크레딧에는 유효 기간이 없고, 잔액이 0이 되면 데이터가 멈추며, 서비스 지역 어느 나라에서든 같은 eSIM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기가바이트당 단가는 요금제보다 높으니 데이터를 많이 쓰는 여행보다는 가볍게, 또는 들쭉날쭉하게 쓸 때 고르세요.
시에라리온 eSIM은 시에라리온 주요 통신사에 자동으로 연결되고, 신호가 가장 강한 망으로 알아서 바꿔 잡아요. 지원되는 곳에서는 4G/5G로 연결되고, eSIM만 켜면 되니 따로 로밍 설정을 할 필요가 없어요.
시에라리온까지 함께 커버하는 지역·글로벌 eSIM이에요. 요금제 하나로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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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만 모았어요.
시에라리온 eSIM은 현지 메이저 제휴 통신사망으로 로밍해서, 신호가 가장 강한 망에 자동으로 연결돼요. eSIM만 켜면 되니 따로 로밍 설정은 필요 없어요.

케냐 통신망은 나이로비와 몸바사에서는 빠르지만 사파리로 나가면 얇아져요. 케냐 여행에 데이터가 얼마나 드는지, 신호가 아예 없는 곳은 어디인지.

가봉 앞바다의 작은 두 섬, 요금제 하나. 상투메 시내와 프린시페 산투안토니우에 어느 통신망이 닿는지, 데이터는 얼마나 필요한지, 신호가 끊기는 곳은 어디인지.

다시 지어진 루안다 해안, 칼란둘라 폭포로 가는 길, 나미브의 사막 해안. 앙골라의 두 통신망이 실제로 어디까지 닿는지와 현실적인 데이터 기준.
여행지 200+곳, 1분이면 연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