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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True·dtac 로밍, 진짜 얼마나 들까요 (팁 여행 가이드)
팁8분 분량2026년 10월 28일 업데이트

AIS·True·dtac 로밍, 진짜 얼마나 들까요

dtac 로밍
True 패키지와 요금
AIS 아시아 7일
16GB, 부가세 포함 480฿
True와 dtac 10일
8GB, 부가세 포함 480฿
부가 상품 가격
부가세 7% 별도
해외에서 은행 OTP
태국 유심은 꽂아 두기
통신사 패키지 기간
대부분 3~15일
핵심 답변

AIS와 True 모두 로밍 부가 상품 가격을 부가세 7% 빼고 적고, dtac 번호는 이제 True 패키지를 사요. 일본 일주일이면 AIS 7일 Ready2Fly가 부가세 포함 480바트에 16GB, True는 같은 480바트에 8GB예요. 5GB 이하면 충분하다면 여행용 eSIM이 더 싸요.

아시아 요금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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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로밍을 검색하면 AIS, TrueMove H, dtac 이렇게 세 가지 답이 나와요. 그중 둘은 지금 같은 통신망이에요. 아래는 2026년 10월 28일 기준으로 각 통신사 홈페이지에서 그대로 가져온 요금이고, 여행용 eSIM보다 통신사에 돈을 내는 편이 나은 경우도 함께 정리했어요.

dtac 로밍은 이제 True 로밍이에요

요점: dtac 번호는 이제 True 요금과 국가 목록으로 True 로밍 패키지를 사요.

True와 dtac은 2023년에 합병했고, 로밍 상품 통합도 이번에 끝났어요. dtac 자체 로밍 페이지는 이제 없어요. `dtac.co.th/en/ir/gotravel`은 301로 True 로밍 페이지로 넘어가고, `dtac.co.th/en/gointer/`는 True의 GO Travel SIM 페이지로 이어져요.

그래서 다들 세 곳을 비교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두 곳 비교예요. dtac 번호를 쓰더라도 사는 건 True의 GO Travel 패키지고, 대상 국가 목록도 요금도 True 것이에요. True 홈페이지에도 두 회사 고객센터가 나란히 적혀 있고, 유심이 True와 dtac 모두 호환된다고 쓰여 있어요.

남는 건 한쪽의 AIS, 다른 한쪽의 dtac을 품은 True예요. 겉에 적힌 가격은 199, 299, 449, 649로 거의 바트 단위까지 똑같지만, 2026년 10월 28일 기준으로 AIS가 훨씬 많은 데이터를 얹어 줘요. 부가세 빼고 449바트면 AIS는 7일 16GB, True는 10일 8GB예요. 지금 어느 통신사를 쓰느냐보다 어떤 패키지를 고르느냐가 더 중요해요.

로밍을 파는 브랜드는 셋인데 뒤에 있는 망은 둘이에요. 실제로 고르는 건 세 가지 방식이고, AIS와 True의 가격은 거의 차이가 없어요.

Ready2Fly와 SIM2Fly, AIS가 파는 건 서로 다른 물건이에요

요점: Ready2Fly는 내 번호에 데이터를 더하고, SIM2Fly는 별도 유심의 선불 번호예요.

둘 다 AIS고 둘 다 로밍이라고 부르지만, 같은 상품이 아니에요.

Ready2Fly는 이미 쓰고 있는 AIS 번호에 붙이는 부가 상품이에요. 휴대폰에서 바꿀 건 없고 번호도 그대로 살아 있고, 해외에서 처음 신호를 잡는 순간부터 날짜가 세어지기 시작해요. AIS 일본 로밍 페이지에 나온 아시아·오세아니아 패키지는 중국, 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도 함께 돼요. 3일짜리는 3GB 199바트나 4GB 299바트, 449바트면 5일 18GB, 7일 16GB, 10일 13GB 중 하나, 10일 23GB는 649바트, 15일 28GB는 849바트예요. 모두 부가세 7% 별도예요.

SIM2Fly는 따로 사서 들고 다니는 유심에 담긴 두 번째 선불 번호예요. 아시아·오세아니아 기본 패키지가 399바트고, 추가 충전은 1GB 2일 119바트부터 6GB 10일 349바트까지 있어요. 작은 용량에서는 1GB당 가격이 더 싸요. 대신 내 번호가 아니라는 점이 생각보다 크게 걸려요.

GO Travel, 그리고 가격에 숨은 부가세

요점: 두 통신사 부가 상품은 부가세 7% 별도, 번호 추가 유심은 포함 가격이에요.

True와 dtac도 같은 두 가지 형태로 팔고, True 로밍 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번호를 그대로 쓰는 GO Travel 부가 상품은 4GB 3일 299바트, 8GB 10일 449바트, 16GB 10일 649바트, 10GB 15일 699바트, 15GB 30일 1,299바트예요. 모두 부가세 별도고, 7일짜리 패키지는 없어요. GO Travel SIM은 번호를 하나 더 받는 방식으로, 6GB 10일이 부가세 포함 399바트예요. 지금은 2GB 보너스가 더 붙고, 귀국 후 태국에서 쓸 2GB도 따라와요.

여기서 비교 결과를 여럿 가르는 대목이 하나 있어요. 부가 상품인 AIS Ready2Fly와 True GO Travel은 둘 다 부가세 7%를 빼고 적고, 번호를 하나 더 받는 SIM2Fly와 GO Travel SIM은 부가세 포함으로 적어요. 그래서 449바트 부가 상품은 어느 통신사든 결제할 때 480바트가 되고, 399바트 유심은 그대로 399바트예요. 이걸 모르고 적힌 숫자만 나란히 놓으면 부가 상품이 실제보다 싸 보여요.

주의패키지 없이 로밍을 켜 두지 마세요. AIS는 이 다섯 나라 모두 1KB당 0.0049바트(부가세 별도)를 받아요. 1MB에 약 5바트, 1GB에 5,000바트쯤이에요. True의 후불 일일 요금은 1GB까지 350~499바트고 그 뒤로는 384Kbps로 떨어지며, 국가와 망이 지정되지 않으면 1MB당 450바트예요. 밤새 사진을 동기화하는 휴대폰 하나면 항공권 값을 넘겨요.

솔직한 그림이에요. 대부분의 용량에서는 저희가 싸지만, 15GB부터는 통신사 패키지가 더 싸고, 3GB 패키지도 그 사흘 동안은 저희보다 저렴해요.

통신사가 우리보다 싼 구간, 그리고 그 차이

요점: AIS 7일 16GB는 1GB당 약 30바트라, 많이 쓰면 저희 일본·중국 요금제보다 싸요.

여행용 eSIM을 파는 가게가 굳이 적어 둘 필요는 없는 이야기예요.

갈리는 지점은 브랜드가 아니라 여행의 형태예요.

AIS의 7일 Ready2Fly는 부가세 포함 16GB에 480바트, 1GB당 30바트예요. 10일 23GB 패키지도 거의 같아요. 저희 일본 요금제는 10GB 구간에서 1GB당 60바트, 중국은 54바트예요. 도쿄에 일주일 머물면서 정말로 10GB를 쓸 거라면 Ready2Fly가 더 싸요. 그걸 사세요. True의 16GB GO Travel 부가 상품은 부가세 포함 1GB당 약 43바트예요.

반대로 작용하는 게 두 가지 있고, 실제 여행은 대부분 이걸로 갈려요. 통신사 아시아 패키지는 대부분 3~15일이면 끝나지만 저희 요금제는 30일이에요. True의 유일한 30일 패키지는 15GB에 부가세 별도 1,299바트예요. 또 패키지가 많이 쓰는 사람 기준이라, 5GB면 되는 사람도 True에선 8GB, AIS에선 16GB 값을 내야 해요.

결국 갈리는 지점은 브랜드가 아니라 여행의 형태예요. 일본과 중국에서 일주일에 5GB 넘게 쓰면 AIS, 적게 쓰는 여행이나 열흘 넘는 여행, 원가가 싼 나라는 저희예요.

다섯 나라, 일주일에 실제로 드는 돈

요점: 5GB 일주일이면 저희 eSIM은 150~335바트, 통신사는 둘 다 480바트예요.

방콕에서 출발하는 여행은 대개 일주일쯤이고 5GB 안팎을 써요. 지도, LINE, 영상 몇 시간, 집에 보내는 사진까지 합쳐서요. 여기에 맞춰 각 회사에서 실제로 쓸 만한 가장 싼 패키지를 놓고 보면 이래요.

여행지Zwitchy 5GB / 30일AIS Ready2Fly 16GB / 7일True와 dtac 8GB / 10일
중국285฿480฿480฿
일본335฿480฿480฿
한국185฿480฿480฿
말레이시아150฿480฿480฿
싱가포르185฿480฿480฿

격차가 가장 큰 곳은 원가가 가장 싼 나라예요. 한국과 싱가포르는 5GB에 185바트, 10GB에 300바트고, 말레이시아는 더 싸서 150바트와 250바트예요. 이 셋은 평범한 휴가에 통신사 패키지를 고를 이유가 없어요.

가장 아슬아슬한 곳은 일본이에요. 5GB 335바트, 10GB 600바트라서 5GB를 넘기는 순간 AIS의 일주일 16GB 480바트 패키지에 역전당해요. 중국은 그 중간인 285바트와 535바트예요. 용량 고르는 게 문제라면 데이터 계산기에 맡기세요.

일본 7일: AIS vs True vs dtac

요점: 5GB까지는 저희 일본 eSIM이 제일 싸고, 6~16GB는 AIS 7일 패키지가 이겨요.

이 질문에서 가장 많이 묻는 게 일본 일주일이라서, 2026년 10월 28일 기준 AIS 일본 로밍 페이지와 True 로밍 페이지로 따로 정리했어요. dtac 번호는 True 목록에서 사고, 7일짜리 아시아 패키지를 파는 곳은 AIS뿐이에요. 아래 통신사 가격은 부가세 7% 포함이에요.

패키지데이터일수내는 돈
AIS Ready2Fly16GB7480฿
True / dtac GO Travel8GB10480฿
True / dtac GO Travel16GB10694฿
AIS SIM2Fly, 번호 추가6GB10399฿
True GO Travel SIM, 번호 추가6+2GB10399฿
Zwitchy 일본5GB30335฿
Zwitchy 일본10GB30600฿

일주일에 5GB 정도면 저희 일본 5GB 요금제 335바트가 여기서 제일 싸요. 6GB부터 16GB까지는 AIS 7일 Ready2Fly 480바트가 이기고, 은행 OTP를 받을 태국 번호도 그대로 살아 있어요. True나 dtac에는 7일짜리가 없어서, 같은 480바트짜리 8GB 10일 부가 상품이 맞상대예요. AIS 페이지에 나온 일본만의 주의점도 있어요. 일본 제휴망에서 통화하려면 AIS HD Voice(VoLTE)를 켜 둬야 하는데, 무료니까 출국 전에 켜 두세요. 나머지 여행 이야기는 일본 가이드에 담아 뒀어요.

중국: 방화벽을 못 넘는 건 현지 유심뿐이에요

요점: 여행용 eSIM도 로밍이라 구글과 왓츠앱이 보통 VPN 없이 돼요.

중국에서는 통신사 로밍을 써야 한다는 말이 자주 돌아요. 로밍은 트래픽을 자국으로 돌린 뒤에 인터넷으로 나가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앞부분은 맞는데 결론이 틀렸어요.

여행용 eSIM도 로밍이에요. 로밍 협정에 따라 China Mobile, Unicom, Telecom의 제휴망을 잡고, 그 연결도 국외로 빠져나가요. 그래서 구글, 왓츠앱, 인스타그램이 대개 VPN 없이 돌아가요. 방화벽을 못 넘는 쪽은 상하이 창구에서 사는 현지 선불 유심이에요. 여권도 필요하고 매장에 따라서는 사진까지 찍어요.

그러니 중국에서 고르는 건 방화벽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에요. 285바트냐 480바트냐예요. 나머지 여행 이야기는 중국 가이드에 담아 뒀어요.

은행 OTP는 여행용 유심을 따라오지 않아요

요점: 태국 유심을 데이터 로밍만 끄고 꽂아 두면 OTP 문자가 무료로 와요.

여행을 진짜로 망치는 건 이거고, 데이터와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태국 은행은 일회용 비밀번호를 태국 번호로 문자 발송해요. 그 번호가 일주일 동안 안 되면 송금도, 카드 결제 승인도, 로그아웃된 앱에 다시 들어가는 것도 막혀요.

Ready2Fly와 GO Travel 부가 상품은 쓰던 번호에 붙는 거라 OTP가 평소처럼 와요. SIM2Fly와 GO Travel SIM은 새 번호라서 그것만으로는 해결이 안 돼요. 여행용 eSIM도 마찬가지예요.

해결책은 셋 다 똑같고 돈도 안 들어요. 태국 유심은 휴대폰에 그대로 꽂아 둔 채 그 회선의 데이터 로밍만 끄고, 데이터는 두 번째 회선으로 쓰면 돼요. AIS 요금표에는 문자 발신 12바트, 수신 통화 1분 26바트가 적혀 있지만, 문자 수신에 대한 요금은 아예 없어요. 번호는 계속 살아 있고 돈은 안 나가요.

그래서 뭘 사면 될까요

요점: 여행 형태로 고르세요. 데이터 양, 일수, 나라 수예요.

수완나품에서 떠나는 여행은 이 네 가지로 거의 다 정리돼요.

  • 한 나라, 평범한 데이터 사용량, 열흘 넘는 일정: 무조건 국가별 eSIM이에요. 여기서는 30일 유효기간이 가격만큼 큰 몫을 해요.
  • 세 나라 이상을 이어서 도는 일정: 저희 아시아 요금제는 26개국을 eSIM 하나로 덮고 10GB에 670바트예요. 1GB당으로 보면 SIM2Fly 399바트 입문 패키지에 가깝지만, AIS 일주일 패키지의 약 30바트보다 두 배 넘게 비싸요. 가격이 아니라 30일 유효기간과 eSIM 한 장으로 끝난다는 점을 보고 고르세요.
  • 일본이나 중국에서 일주일에 5GB 넘게: AIS Ready2Fly요. 부가세 별도로 7일 16GB 449바트, 10일 23GB 649바트예요. 1GB당으로 보면 저희가 이 두 나라에 파는 어떤 요금제보다, True의 16GB 부가 상품보다도 싸요.
  • 태국 번호로 연락은 받아야 하는데 회선 두 개는 들고 다니기 싫을 때: 지금 쓰는 통신사에서 본인 번호에 부가 상품을 붙이세요.

무엇을 고르든 출발 전에 사 두세요. 여기 있는 어떤 선택지도, 휴대폰이 해외 망을 잡는 순간 자동으로 켜지는 종량 요금보다는 싸요.

여행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

dtac에 아직 자체 로밍 패키지가 있나요?

없어요. True와의 합병이 마무리된 뒤로 dtac 로밍 페이지는 true.th로 넘어가고, dtac 번호도 True의 국가 목록에서 True의 GO Travel 패키지를 사요. 2026년 10월 28일 기준으로 dtac.co.th/en/ir/gotravel은 True 로밍 페이지로 301을 돌려줘요. dtac 유심 자체는 그대로 쓸 수 있지만, 그 뒤에 있는 로밍 상품은 True 거예요.

dtac은 2026년에도 따로 있는 브랜드인가요?

브랜드로는 맞아요. dtac 번호와 유심은 계속 쓰이고, True 로밍 페이지에도 dtac 탭과 dtac 콜센터 1678이 따로 있어요. 하지만 2023년 합병 이후 회사는 True Corporation 하나라서, dtac의 로밍 패키지, 국가 목록, 요금은 True 거예요.

일본 7일엔 AIS, True, dtac 중 어디가 제일 싸요?

AIS예요. 7일 Ready2Fly가 16GB에 부가세 별도 449바트, 포함하면 480바트예요. True엔 7일짜리가 없고, 가장 가까운 10일 8GB는 부가세 포함 같은 480바트인데 데이터는 절반이에요. dtac 번호는 True 패키지를 사요. 5GB 이하면 충분하다면 일본 5GB eSIM 335바트가 둘 다보다 싸요.

AIS와 True 로밍 요금은 부가세 포함인가요?

부가 상품은 아니에요. AIS Ready2Fly와 True GO Travel은 부가세 7%를 빼고 적어서, 449바트가 결제할 땐 480바트가 돼요. 번호를 하나 더 받는 AIS SIM2Fly와 True GO Travel SIM은 부가세 포함 가격이고, 패키지 없이 쓰는 종량 로밍은 두 통신사 모두 부가세 별도로 적어요.

SIM2Fly와 여행용 eSIM 중 뭐가 더 싼가요?

보통 일주일 여행이면 eSIM이에요. SIM2Fly 아시아·오세아니아 기본 패키지가 399바트인데, 인기 다섯 곳으로 가는 5GB eSIM은 150~335바트고 유효기간도 10일이 아니라 30일이에요. 여러 여행에 걸쳐 충전해 가며 쓸 실물 유심을 원한다면 SIM2Fly가 나아요.

여행용 eSIM을 써도 태국 은행 OTP가 오나요?

와요. 태국 유심을 휴대폰에 꽂아 두고 그 회선을 켜 두기만 하면 돼요. 그 회선의 데이터 로밍만 끄고 데이터는 eSIM으로 쓰세요. AIS 요금표에 문자 수신 요금 항목이 아예 없어서, 여행하는 동안 그 번호에는 돈이 들지 않아요.

여행용 eSIM이면 중국에서 VPN이 필요 없나요?

대개 필요 없어요. 여행용 eSIM은 중국 제휴망을 잡고 그 연결이 국외로 나가기 때문에 구글, 왓츠앱, 인스타그램이 보통 VPN 없이 돌아가요. 방화벽 안쪽에 남는 건 중국 창구에서 사는 현지 선불 유심이에요.

로밍 패키지를 다 쓰면 어떻게 되나요?

끊기는 게 아니라 속도가 떨어져요. AIS SIM2Fly와 True GO Travel SIM 모두 데이터를 다 쓰면 128Kbps가 되고, True의 후불 일일 패스는 첫 1GB 뒤에 384Kbps가 돼요. 예외는 AIS의 2,799바트 SIM2Fly Global인데, 이건 느려지는 대신 아예 끊겨요.

패키지 없이 로밍하면 얼마나 나오나요?

몇 년은 기억에 남을 만큼이요. AIS는 다섯 나라 모두 1KB당 0.0049바트(부가세 별도), 1MB에 약 5바트예요. True는 1GB에 하루 350~499바트, 국가와 망이 지정되지 않으면 1MB당 450바트예요.

아시아 여러 나라를 도는 여행엔 뭐가 나을까요?

필요한 데이터 양에 따라 갈려요. 저희 아시아 요금제는 26개국을 10GB 670바트, 1GB당 약 67바트로 덮어요. SIM2Fly 399바트 입문 패키지와는 비슷하지만, 부가세 포함 1GB당 약 30바트인 AIS Ready2Fly 일주일 패키지보다 두 배 넘게 비싸고, 그쪽도 아시아·오세아니아 31개국이 돼요. 국경을 넘어도 eSIM 한 장이면 되고 30일을 쓴다는 점이면 저희를, 일주일이나 열흘 안에 10GB 이상 쓴다면 AIS를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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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Zwitchy 팀 작성. 2026년 10월 28일 업데이트.

  1. True 로밍 페이지 · true.th
  2. AIS 일본 로밍 페이지 · ais.th
  3. SIM2Fly · ais.th
  4. GO Travel SIM · tru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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