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제를 잘못 샀나요? 사용하지 않고 한 번도 활성화하지 않은 eSIM은 구매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전액 환불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조건은 환불 정책에서 확인하세요.
정액 데이터 요금제는 1 GB, 5 GB처럼 정해진 용량을 사용 기간 내내 최고 속도로 쓰는 방식이에요. 다 쓰면 충전하거나 새로 구매하면 돼요. 평소 사용량을 대충 아는 편이라면 이쪽이 좋아요.
무제한 요금제는 요금제 기간 전체에 총량 한도가 없지만, 매일 고속 데이터 제공량이 정해져 있어요. 그날 제공량을 다 쓰면 낮은 속도로 계속 쓸 수 있어요. 다만 낮은 속도 데이터에도 하루 한도가 있어서, 그것까지 다 쓰면 eSIM을 활성화한 지 24시간 뒤 제공량이 초기화될 때까지 데이터가 멈춰요. 데이터를 많이 쓰거나 얼마나 쓸지 모를 때 좋아요. 공정 사용 정책이 적용돼요.
종량제는 요금제가 아니에요. 크레딧을 한 번 충전해 두면 쓰는 만큼 현지 요율로 메가바이트 단위로 빠져나가요. 다 쓰지 못한 데이터에 돈을 낼 일이 없어요. 크레딧에는 유효 기간이 없고, 잔액이 0이 되면 데이터가 멈추며, 서비스 지역 어느 나라에서든 같은 eSIM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기가바이트당 단가는 요금제보다 높으니 데이터를 많이 쓰는 여행보다는 가볍게, 또는 들쭉날쭉하게 쓸 때 고르세요.
다른 여행지를 추가하면 지역 eSIM이 더 싼지 확인해 드려요.
Telstra, Optus, Vodafone(TPG) 모두 도시와 인구가 많은 해안 지역은 잘 터지지만, 도시를 벗어날수록 차이가 커져요. Telstra가 공개한 커버리지 수치를 보면 두 경쟁사보다 훨씬 넓지만, 그마저도 호주 국토 면적의 절반에 한참 못 미쳐요.
내 통신사가 안 터져도 다른 통신사 신호가 잡히는 곳이라면, 긴급 전화는 그 통신사 망으로 연결돼요. 이동통신망이 아예 없는 곳에서는 휴대폰으로 긴급 신고도 할 수 없으니, 오지 드라이브는 이 점을 염두에 두고 계획하세요.
Emergency+ 앱을 쓰면 현재 위치가 위도와 경도로 표시돼서 상담원에게 그대로 불러 줄 수 있어요.
오스트레일리아까지 함께 커버하는 지역·글로벌 eSIM이에요. 요금제 하나로 끝나요.
항목을 눌러 보세요. 화면이 바뀌어요.
구매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만 모았어요.
오스트레일리아 eSIM은 Telstra, Optus 및 Vodafone에 자동으로 연결되고, 신호가 가장 강한 망으로 알아서 바꿔 잡아요. 아웃백 안쪽과 해안 고속도로를 따라 가장 멀리 닿는 건 Telstra예요.

호주의 통신망은 지도가 아니라 사람을 따라 깔렸어요. 동부 해안 도시는 5G가 빠르고, 내륙에는 신호가 없고, 3G 망은 이제 하나도 남지 않았어요.

Zwitchy에는 아직 팔라우 요금제가 없어서 현지 선택지를 정리했어요. PNCC Visitor eSIM(35달러), 다이빙 여행 데이터 양, 신호가 끊기는 곳까지요.

괌은 섬 전체가 LTE, 투몬 베이와 하갓냐는 5G예요. 그런데 쓰던 미국 요금제로는 안 될 수 있어요. 필요한 데이터 양과 로밍보다 eSIM이 나은 이유.
여행지 200+곳, 1분이면 연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