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제를 잘못 샀나요? 사용하지 않고 한 번도 활성화하지 않은 eSIM은 구매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전액 환불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조건은 환불 정책에서 확인하세요.
정액 데이터 요금제는 1 GB, 5 GB처럼 정해진 용량을 사용 기간 내내 최고 속도로 쓰는 방식이에요. 다 쓰면 충전하거나 새로 구매하면 돼요. 평소 사용량을 대충 아는 편이라면 이쪽이 좋아요.
무제한 요금제는 요금제 기간 전체에 총량 한도가 없지만, 매일 고속 데이터 제공량이 정해져 있어요. 그날 제공량을 다 쓰면 낮은 속도로 계속 쓸 수 있어요. 다만 낮은 속도 데이터에도 하루 한도가 있어서, 그것까지 다 쓰면 eSIM을 활성화한 지 24시간 뒤 제공량이 초기화될 때까지 데이터가 멈춰요. 데이터를 많이 쓰거나 얼마나 쓸지 모를 때 좋아요. 공정 사용 정책이 적용돼요.
종량제는 요금제가 아니에요. 크레딧을 한 번 충전해 두면 쓰는 만큼 현지 요율로 메가바이트 단위로 빠져나가요. 다 쓰지 못한 데이터에 돈을 낼 일이 없어요. 크레딧에는 유효 기간이 없고, 잔액이 0이 되면 데이터가 멈추며, 서비스 지역 어느 나라에서든 같은 eSIM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기가바이트당 단가는 요금제보다 높으니 데이터를 많이 쓰는 여행보다는 가볍게, 또는 들쭉날쭉하게 쓸 때 고르세요.
다른 여행지를 추가하면 지역 eSIM이 더 싼지 확인해 드려요.
조지아의 이동통신 시장은 Magti(Magticom), Silknet, Cellfie 세 곳으로 정리돼요. 규제 기관 ComCom은 Magticom을 시장 1위로, Silknet과 Cellfie를 가장 가까운 경쟁사로 봐요.
조지아 보호구역청이 만든 Parks.ge 앱에는 국립공원의 생태 관광 탐방로가 나와 있어요. 오프라인으로 쓸 수 있고, 앱 설명에 따르면 긴급 상황에서 내 위치를 찾아 줘요. 보르조미나 라고데히로 떠나기 전에 와이파이에서 설치해 두세요.
영국 정부의 안내에 따르면 산사태가 잦고, 폭우나 홍수, 고지대의 눈 때문에 도로와 다리를 지나기 어렵거나 아예 못 지나갈 수 있어요. 하이킹이나 스키 중 사고가 나도 구조가 제한적일 수 있으니, 휴대폰은 충전해 두고 산길에서는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세 서비스 모두 이 번호 하나로 연결되는 조지아의 통합 긴급 번호예요. 영국 정부의 여행 안내에 나온 번호로, 공식 112 서비스가 운영해요.
조지아까지 함께 커버하는 지역·글로벌 eSIM이에요. 요금제 하나로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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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만 모았어요.
조지아 eSIM은 현지 메이저 제휴 통신사망으로 로밍해서, 신호가 가장 강한 망에 자동으로 연결돼요. eSIM만 켜면 되니 따로 로밍 설정은 필요 없어요.

14일 동안 도쿄에서 히로시마까지. 구간마다 어떤 신칸센을 탈지, 따로 다녀올 만한 곳, 그리고 실제로 필요한 데이터까지 정리했어요.

14일 동안 방콕에서 싱가포르까지. 기차를 몇 번 갈아타는지, 국경은 어디서 넘는지, 나라마다 유심을 사려고 줄 설 필요가 없어진 이유까지 정리했어요.

비엔티안까지 가는 직통 침대열차는 생긴 지 얼마 안 됐고, 라오스 철도는 미리 예매할 수도 없어요. 실제로 뭐가 다니는지, 국경에서 휴대폰은 어떻게 되는지 정리했어요.

미국 조지아주가 아닌 코카서스의 나라 조지아. eSIM이 쓰는 통신망, 카즈베기와 스바네티의 신호, 트빌리시 도착, 필요한 데이터 양까지 정리했어요.

포켓 와이파이 신화부터 데이터를 먹는 번역 앱까지, 2주 일본 여행의 현실적인 데이터 계산.

그랩 이동, 섬 여행, 구글 번역까지 데이터가 금방 늘어요. 방콕, 남부 섬, 북부를 도는 1–2주 여행에 맞는 현실적인 요금제를 짚어 봤어요.
여행지 200+곳, 1분이면 연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