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제를 잘못 샀나요? 사용하지 않고 한 번도 활성화하지 않은 eSIM은 구매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전액 환불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조건은 환불 정책에서 확인하세요.
정액 데이터 요금제는 1 GB, 5 GB처럼 정해진 용량을 사용 기간 내내 최고 속도로 쓰는 방식이에요. 다 쓰면 충전하거나 새로 구매하면 돼요. 평소 사용량을 대충 아는 편이라면 이쪽이 좋아요.
무제한 요금제는 요금제 기간 전체에 총량 한도가 없지만, 매일 고속 데이터 제공량이 정해져 있어요. 그날 제공량을 다 쓰면 낮은 속도로 계속 쓸 수 있어요. 다만 낮은 속도 데이터에도 하루 한도가 있어서, 그것까지 다 쓰면 eSIM을 활성화한 지 24시간 뒤 제공량이 초기화될 때까지 데이터가 멈춰요. 데이터를 많이 쓰거나 얼마나 쓸지 모를 때 좋아요. 공정 사용 정책이 적용돼요.
종량제는 요금제가 아니에요. 크레딧을 한 번 충전해 두면 쓰는 만큼 현지 요율로 메가바이트 단위로 빠져나가요. 다 쓰지 못한 데이터에 돈을 낼 일이 없어요. 크레딧에는 유효 기간이 없고, 잔액이 0이 되면 데이터가 멈추며, 서비스 지역 어느 나라에서든 같은 eSIM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기가바이트당 단가는 요금제보다 높으니 데이터를 많이 쓰는 여행보다는 가볍게, 또는 들쭉날쭉하게 쓸 때 고르세요.
프랑스 규제 기관 Arcep은 과들루프에서 Orange, Digicel, Free, Outremer Telecom 네 곳의 이동통신 사업자를 허가하고 있어요. 이웃한 마르티니크에서도 Arcep이 같은 조합으로 면허를 내줬기 때문에 똑같은 네 이름을 보게 돼요.
과들루프는 EU에 속하고, Arcep도 로밍 라이크 앳 홈 규정이 적용되는 프랑스 해외 영토로 꼽아요. 가까운 도미니카와 앤티가는 EU 밖이라서 이 규정은 그 해안 앞에서 멈춰요.
Météo-France의 과들루프 경계 지도는 색깔로 단계를 표시하고, 강한 사이클론이 오면 두 단계가 더 붙어요. 가장 높은 단계는 집에 머물며 실내로 대피하라는 뜻이에요. 허리케인 시즌은 6월 초부터 11월 말까지니, 이때 간다면 꼭 확인하세요.
영국 정부의 여행 안내에 따르면 112도 돼요. 바다에서는 해안경비대 196으로 전화하세요.
과들루프까지 함께 커버하는 지역·글로벌 eSIM이에요. 요금제 하나로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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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만 모았어요.
과들루프 eSIM은 현지 메이저 제휴 통신사망으로 로밍해서, 신호가 가장 강한 망에 자동으로 연결돼요. eSIM만 켜면 되니 따로 로밍 설정은 필요 없어요.

과들루프는 카리브해 지역 요금제와 별개로, 프랑스령 카리브해 자체 통신망으로 운영돼요. 서비스 지역과 5G 개통일, 현실적인 데이터 기준을 정리했어요.

도시의 5G는 최고 수준이지만 국립공원은 완전한 무신호 구역이에요. 미국을 도는 로드 트립이나 도시 여행에 맞는 현실적인 요금제를 정리했어요.

리조트 밖까지 닿는 통신망, 여행에 실제로 드는 데이터, 그리고 착륙과 동시에 연결되는 법.
여행지 200+곳, 1분이면 연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