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1월 1일부터는 계산대에서 일본 소비세 10%까지 다 내고, 출국할 때 돌려받아요. 구매 후 90일 안에, 짐을 부치기 전에 출국 로비의 세관 키오스크에서 여권을 스캔하면 매장이 카드, 앱, 현금 등으로 환급해 줘요. 세관 확인을 안 받으면 환급도 없어요.
10년 넘게 일본 면세 쇼핑은 계산대에서 여권만 보여 주면 그 자리에서 약 9% 싸게 사는 거였어요. 그 방식이 2026년 11월 1일에 끝나요. 이제 다른 손님처럼 세금이 포함된 정가를 다 내고, 물건이 나라 밖으로 나가는 걸 일본 세관이 확인한 뒤에야 세금이 돌아와요.
종이 위에서는 간단하지만 실제로는 틀리기 쉬운 변화이고, 대부분은 공항에서 꼬여요. 이 글의 내용은 모두 일본 국세청, 관광청, 세관, 그리고 개정 법률 자체에서 가져왔고, 2026년 9월 28일에 확인했어요.
법적 근거는 소비세법 제8조예요. 2025년 법률 제13호로 새로 쓰였고, 2025년 3월 31일 공포돼 2026년 11월 1일 시행돼요. 재무성의 세제 개정 대강은 새 방식을 한 문장으로 설명해요.
§실무상 물품은 소비세를 포함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출국 시 수출이 확인되면 면세점이 소비세 상당액을 구매자에게 환급한다('리펀드 방식').
| 2026년 10월 31일까지 | 2026년 11월 1일부터 | |
|---|---|---|
| 계산대에서 내는 돈 | 세금을 뺀 가격 | 세금이 포함된 정가 |
| 세금이 빠지는 시점 | 그 자리에서 바로 | 세관이 수출을 확인한 뒤 |
| 최소 구매 금액 | 세전 5,000엔, 한 매장 하루 기준, 일반 물품과 소모품을 따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음 | 세전 5,000엔, 한 매장 하루 기준, 모든 물품 합산 |
| 음식, 음료, 화장품 | 밀봉 봉투, 50만 엔 한도, 일본에서 개봉 금지 | 밀봉 봉투도 한도도 없지만, 일본에서 쓰면 안 되는 건 그대로 |
| 물건을 가지고 나가야 하는 기한 | 일본을 떠나는 날까지 | 구매 후 90일 안에 세관 확인 |
| 세관 확인 장소 | 보통 보안 검색 뒤 | 출국 로비, 수하물 위탁 전 |
| 직접 집으로 부치기 | 2025년 3월 31일 종료 | 여전히 불가, 매장이 주선한 배송만 가능 |
아예 사라지는 게 세 가지예요. 일반 물품과 소모품의 구분, 소모품 50만 엔 한도, 그리고 전용 밀봉 포장이요. 국세청의 영문 안내문에 세 가지가 모두 나와요.
흘려들어도 되는 소문이 하나 있어요. 여러 여행 사이트가 반출 기한이 "30일에서 90일로 늘었다"고 하는데, 바뀌기 전 법에는 일수 자체가 없었어요. 내가 떠나는 날까지 물건도 떠나기만 하면 됐죠. 구매일로부터 90일이라는 기한은 옛 규정을 늘린 게 아니라 새로 생긴 규정이에요.
가을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 대부분이 실제로 궁금한 게 이거고, 답은 깔끔해요. 새 제도는 2026년 11월 1일 이후 건네받은 물건에 적용되고, 귀국 비행기가 언제든 상관없어요. 매장이 골라 쓸 수 있는 과도기도 없어요.
그러니 10월 30일 면세로 산 카메라는 11월 중순에 떠나더라도 옛 규정을 따라요. 예전처럼 직접 들고 나가면서 세관에서 여권을 보여 주면 돼요. 11월 1일 구매분은 자정부터 새 제도예요. 다만 영업일이 자정을 넘기는 매장은 0시에서 1시 사이 판매를 10월 31일 거래로 처리할 수도 있어요.
국세청이 직접 든 사례는 꼭 기억해 두세요. 10월 31일까지 사고 나서 따로 집으로 부친 물건은 세관에서 그 자리에서 과세돼요. 옛 제도에서는 물건이 본인과 함께 나가야 했기 때문이에요.
면세로 사려면 방문객이라는 증명이 필요하고, 그 증명이 여권의 상륙 허가 도장이에요. 국세청의 상세 Q&A는 단호해요. 도장이 없어서 체류 자격을 확인할 수 없으면 매장은 면세로 팔 수 없어요.
여기서 걸리는 게 자동화 게이트나 얼굴 인증 게이트로 들어온 사람이에요. 이런 게이트는 도장을 찍지 않거든요. 해결은 도착한 공항에서 해야 해요. 게이트를 지난 뒤 세관으로 가기 전에 입국관리국 직원에게 도장을 요청하면 찍어 줘요. 나중에 매장에서는 받을 수 없으니 도착했을 때 챙기세요.
Visit Japan Web이 대안이 될 수도 있고, 새 제도에서도 그대로 이어져요. 2023년 4월부터 매장은 단기 체재, 외교, 공용 자격 방문객에 한해 실물 여권 대신 내 폰에 실시간으로 띄운 Visit Japan Web 면세 QR 코드를 받아 줄 수 있어요. 스크린숏은 안 되고, 받을지 말지는 매장이 정하니 여권은 어쨌든 챙기세요.
정가를 세금까지 다 내고, 여권이나 Visit Japan Web 코드를 보여 줘요. 매장은 내 여권 번호와 연결된 구매 기록을 지체 없이 국세청 시스템으로 보내요. 매장은 90일 기한, 세관이 물건을 보자고 할 수 있다는 점, 짐을 부친 뒤에는 확인을 받을 수 없다는 점도 알려 줘야 해요.
세전 5,000엔 최소 금액은 한 매장 하루 기준으로 그대로이고, 이제는 모든 물품을 합산해요. 금괴, 백금괴, 금·백금 주화는 빠지지만, 그걸로 만든 주얼리는 대상이에요. 수량 제한은 직접 들고 일본을 나갈 수 있는 만큼, 그것 하나예요.
세전 100만 엔 이상인 물건은 이제 브랜드, 모델, 있다면 일련번호 같은 식별 정보까지 기록해요. 정부의 2025년 1월 설명 자료는 이유를 분명히 밝혀요. 고급 시계를 수출 전에 싼 것으로 바꿔치기하는 걸 막으려는 거예요. 세관이 정품 보증서나 품질 보증서를 보여 달라고 할 수도 있어요.
세금을 돌려받고 싶다면 안 돼요. 밀봉 봉투는 사라졌지만 그 뒤에 있던 규칙은 남았어요. 관광청의 여행자 FAQ에 따르면 음식, 음료, 화장품을 일본에서 소비하면 그 물건은 환급 대상이 아니고, 키오스크 대신 세관 카운터에서 그 사실을 신고해야 해요.
함정은 영수증을 판단하는 방식이에요. 한 번에 산 물건 중 하나라도 확인 때 없으면, 그 영수증의 물건 전부가 대상에서 빠져요. 영수증과 매장이 다르면 따로 판단하니, 선물용과 내가 먹을 간식은 따로 계산해 달라고 하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소모품이 아닌 물건은 달라요. 카메라나 재킷은 일본에서 써도 함께 나가기만 하면 대상이에요. 모델 번호가 적힌 상자는 버리지 마세요. 상자가 없으면 세관이 물건을 확인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환급을 날리는 사람이 가장 많이 나올 단계예요. 세관 확인은 이제 짐을 맡기기 전, 보안 검색 바깥의 국제선 출국 로비에서 해요. 옛 제도에서는 대부분 보안 검색 뒤에 세관을 거쳤으니, 몸에 밴 순서가 틀리게 돼요.
§위탁 수하물은 한번 맡기면 다시 찾을 수 없습니다. 면세 절차를 마치려면 항공사에 수하물을 맡기기 전에 면세 절차 단말기를 이용해야 합니다.
키오스크는 몇 초면 끝나요. 여권을 스캔하면 화면에 결과가 떠요. 초록색이면 확인 완료예요. 빨간색이면 근처 세관 검사 구역으로 물건을 가져가야 하니, 물건은 이미 컨베이어 벨트에 올라간 캐리어가 아니라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해요.
기내에 못 들고 타는 액체류와 화장품은 순서만 지키면 돼요. 먼저 스캔하고, 요청받으면 보여 준 다음에 부치세요. 국내선을 갈아타고 떠난다면 출국 전 마지막 일본 공항에서 확인을 받아요. 해외에서 출발해 해외에서 끝나는 크루즈라면 마지막 일본 항구예요.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관광청은 늦어서 검사를 포기하면 미완료로 처리되고, 면세 절차를 하다 비행기를 놓쳐도 항공사도 세관도 보상하지 않는다고 경고해요. 일찍 도착하고, 면세품은 전부 한 가방에 모아 키오스크에 초록색이 뜰 때까지 부치지 마세요.
환급은 정부가 아니라 매장이나 매장이 맡긴 환급 대행사가 해요. 관광청은 계좌 이체, 카드 환급, 앱 환급, 출국 항구에서의 현금 지급을 가능한 방법으로 들지만, 법 자체는 방법을 정하지 않아요. 매장마다 골라요.
공식적인 처리 기간은 어디에도 없어요. 환급은 세관이 수출을 확인한 뒤에 처리되고, 자세한 건 매장에 물어보라고 해요. 세관은 결과를 국세청 시스템으로 확인 완료 또는 면세 불가로 보내고, 면세 불가 결과는 다시 바뀌지 않아요.
깨알 같은 조건이 발목을 잡는 곳은 수수료예요. 환급 수수료를 여행자가 낼지 매장이 낼지 정한 규칙도, 상한도 없어요. 관광청은 해외에서는 보통 여행자가 낸다고 짚으면서, 정부 자체는 아무것도 받지 않는다고 밝혀요.
감을 잡자면, 백화점은 지금도 수수료를 받아요. 다카시마야와 다이마루는 현행 제도에서 세전 가격의 1.55%를 수수료로 떼요. 비슷한 수준을 예상하고, 10%를 전부 돌려받을 거라 믿기 전에 매장별 조건을 읽어 보세요.
기본 경로에는 폰이 전혀 필요 없어요. 계산대에서 여권, 키오스크에서 여권이면 끝이에요. 하지만 세 군데에서는 폰이 정말 쓸모 있고, 큰 공항에서는 키오스크가 못 보여 주는 걸 보여 줘요.
온라인 경로가 중요한 이유는 하나예요. 국세청의 2026년 7월 Q&A에 따르면 구매 내역과 함께 어느 영수증이 초록색으로 확인돼 환급 대상인지 정확히 볼 수 있는데, 키오스크 단말기는 그걸 보여 주지 않아요. 공식 문서는 모바일 데이터가 아니라 공항 전용 와이파이를 쓰는 것으로 설명하니, 로비에서 그 네트워크에 연결하세요.
모바일 데이터가 도움이 되는 건 그 주변의 모든 일이에요. 환급 앱을 열고, 카드 환급 알림을 받고, 탑승 전에 매장 고객지원과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요. 2주 여행에 필요한 양은 일본에서 실제로 필요한 데이터에 숫자로 정리했고, 은행 인증 문자가 일본에서 아예 안 올 수도 있는 이유는 일본에서 전화와 문자가 안 되는 이유에서 설명해요.
국세청의 여행자 안내문은 딱 잘라 말해요. "세관 절차가 없으면 환급도 없다." 90일이 지나도록 확인을 받지 않으면 시스템이 그 구매를 면세 불가로 처리하고, 계산대에서 낸 세금은 그대로 남아요.
90일은 구매 다음 날부터 세요. 국세청 예시로는 11월 1일에 사면 세관 확인 기한이 이듬해 1월 30일이에요. 긴 여행이라도 충분하지만, 몇 달 뒤에 일본을 떠나는 거주자라면 모자라요.
확인을 받아 놓고 수출하지 않는 게 심각한 경우예요. 새 제8조 제6항에 따라 세관이 그 자리에서 세금을 징수하고, 제65조는 정당한 이유 없이 확인받은 물건을 수출하지 않으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만 엔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해요.
여행 중에 여권을 잃어버렸거나 새로 발급받았다면, 키오스크에서 새 여권을 스캔하고 카운터의 세관 직원에게 옛 여권으로도 산 물건이 있다고 말하세요.
면세품을 EMS로 집에 보내고 공항에서 우편 영수증을 보여 주던 방법은 환급 방식이 오기 한참 전인 2025년 3월 31일에 막혔어요. 따로 부친 물건은 세관 확인을 받을 수 없으니, 새 제도에서는 그냥 환급이 없어요.
매장이 주선하는 배송은 여전히 가능하고, 들고 가기엔 너무 크거나 액체인 물건에 알맞아요. 매장에서 배송 계약을 맺고 매장이 운송사에 물건을 넘기면 일반 수출로 봐요. 5,000엔 최소 금액도, 출국 때 세관 확인도 없고, 매장은 세금을 뺀 가격으로 팔 수 있어요. 모든 매장이 해 주는 건 아니에요.
옛 제도가 도매 유통 경로로 쓰이고 있었거든요. 정부의 2025년 1월 설명 자료는 2022년 4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출국자 중 1인당 면세로 1억 엔 이상을 산 사람이 690명이고, 이들의 구매액을 합치면 2,332억 엔이라고 집계했어요.
설명 자료에 따르면 이런 큰손의 90% 가까이는 적발조차 되지 않았고, 과세된 사람도 거의 다 세금을 내지 않았어요. 대부분 돈을 내지 않은 채 이미 출국했기 때문이에요. 세관 확인은 자율이었고, 거부한다고 출국을 막을 수도 없었어요.
회계검사원도 다른 쪽에서 같은 구멍을 찾아냈어요. 2024년 10월 검사 결과에서 나리타와 하네다에서 새어 나간 세금을 약 3억 4,000만 엔으로 추산했는데, 체크인 카운터 마감 직전에 도착한 구매자도 여기에 들어가요. 닛케이는 약 13억 엔어치를 산 방문객 한 명을 보도하기도 했어요.
그 대가는 정직한 여행자도 치렀어요. 일부 매장은 면세 판매에 상한을 두거나 아예 그만뒀어요. 관광청이 집계하는 면세점 수는 2022년 이후 처음으로 줄어 2026년 3월 31일 기준 64,127곳이 됐고, 6개월 만에 372곳이 줄었어요.
걸린 돈도 커요. 2025년 방문객이 일본에서 쓴 돈은 역대 최고인 9조 4,500억 엔이었고, 1인당 22만 9,000엔 중 약 6만 1,000엔이 쇼핑이었어요.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집계한 방문객도 역대 최다인 4,268만 명이었어요. 유럽은 오래전부터 비슷한 방식을 써 왔어요. EU는 구매 후 3개월 안에 물건을 세관에 보여 주면 방문객에게 부가세를 돌려줘요.
올해 국경에서 바뀐 건 면세 쇼핑만이 아니에요. 일본의 출국세인 국제관광여객세가 2026년 7월 1일 1,000엔에서 3,000엔으로 세 배가 됐어요.
§국제관광여객세의 세율은 일본 출국 1회당 3,000엔으로 한다.
공항에서 따로 내는 건 아니에요. 항공사와 선사가 항공권이나 승선권 가격에 붙여요. 2세 미만 어린이와 연결 항공권으로 도착 후 24시간 안에 떠나는 환승객은 면제이고, 승무원은 애초에 과세 대상이 아니에요. 2026년 7월 1일 전에 출발일까지 정해서 산 표는 옛 세율 1,000엔이 유지돼요. 7월 1일 이후에 그 날짜를 바꾸면 새 세율이 붙어요.
숙박비도 올랐어요. 교토는 2026년 3월 1일 숙박세를 올려 객실 요금에 따라 1인 1박 200엔에서 10,000엔까지 받고, 오키나와현은 2027년 2월 1일부터 2% 숙박세를 더해요. 상한은 2,000엔이에요.
아직은 없어요. 일본의 전자 도항 인증 제도인 JESTA는 2026년 5월 29일 법으로 제정됐고, 아직 정해지지 않은 날짜에 2029년 3월 31일까지는 시작해야 해요. 그때까지는 신청할 것이 없어요.
지켜볼 게 하나 있어요. 새 법은 JESTA 인증을 받은 여행자에게 입국 심사 때 상륙 도장을 생략할 수 있게 하는데, 면세 판매는 지금 그 도장에 기대고 있어요. 둘이 어떻게 맞물릴지는 아직 공식 안내가 없으니, 2028년 이후 여행이라면 떠나기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통신망, 유심 규정, 데이터 용량 등 여행의 나머지는 일본에서 쓸 eSIM 고르기를 보세요. 기차로 이어서 다닌다면 기차로 도는 일본 2주가 도쿄에서 히로시마까지 안내해요. 요금제는 일본 여행지 페이지에 있고, 한국이나 대만으로 이어지는 일정은 아시아 지역 요금제 하나로 커버돼요.
일본 eSIM 요금제 보기 →아니요. 2026년 11월 1일부터 환급 방식으로 바뀌어요. 소비세가 포함된 가격을 내고, 출국 때 세관 확인을 받은 뒤 매장에서 세금을 돌려받아요. 한 매장 하루 5,000엔 최소 금액은 그대로예요.
출국 때 일본 세관이 물건이 나간다는 걸 확인한 뒤예요. 환급은 매장이나 환급 대행사가 해 주고, 매장에 따라 카드, 계좌 이체, 앱, 공항 현금으로 받아요. 공식 처리 기간은 없으니 매장별 조건을 확인하세요.
네. 키오스크와 검사 구역은 수하물 위탁 전 출국 로비에 있고, 부친 짐은 다시 찾을 수 없어요. 키오스크에 초록색 결과가 뜰 때까지 면세품은 몸에 지니고 있다가 그다음에 체크인하세요.
옛 규정이에요. 구매일이 기준이라 10월 31일까지 면세로 산 물건은 나중에 떠나더라도 이전 제도를 따라요. 직접 들고 나가면서 세관에서 여권을 보여 주고, 집으로 따로 부치지 마세요.
세금을 돌려받으려면 음식, 음료, 화장품은 안 돼요. 하나만 없어도 그 영수증 전체가 무효예요. 전자제품이나 옷 같은 다른 물건은 함께 나가기만 하면 일본에서 써도 괜찮아요.
있을 수 있어요. 법정 상한도, 누가 수수료를 낼지 정한 규칙도 없고, 일본 관광청은 해외에서는 보통 여행자가 낸다고 짚어요. 백화점은 현행 제도에서도 이미 1.55%를 받아요.
네, 다만 여권에 상륙 허가 도장이 있어야 해요. 도착 후 자동화 게이트를 지나 세관으로 가기 전에 입국관리국 직원에게 요청하세요. 여권 대신 실시간 Visit Japan Web 면세 코드를 받아 주는 매장도 있어요.
아니요. 2026년 7월 1일부터 출국 1회당 3,000엔이고, 항공사나 선사가 항공권이나 승선권에 붙여요. 2세 미만 어린이와 연결 항공권으로 24시간 안에 떠나는 환승객은 면제이고, 2026년 7월 1일 전에 출발일을 정해 산 표는 옛 세율 1,000엔이 유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