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서비스 지역, 현실적인 데이터 예산, 여행마다 어울리는 eSIM을 정리했어요.

Rogers와 Bell, Telus가 거의 모든 캐나다인을 덮지만 로키산맥과 북부에서는 금세 얇아져요. 어떤 캐나다 일정에도 통하는 현실적인 데이터 기준.

두알라의 항구, 야운데의 언덕, 크리비의 해변, 카메룬산의 비탈까지. MTN과 Orange가 실제로 어디까지 닿는지와 현실적인 데이터 기준.

산으로 둘러싸인 카라카스부터 로스로케스의 청록색 산호섬, 메리다의 안데스까지. 어느 통신망이 가장 멀리 닿고 데이터는 얼마나 필요한지.

KPN과 Odido, Vodafone이 모든 지자체의 실외 98%를 덮어요. 네덜란드 여행에 필요한 데이터와, 아직 조용한 바덴 제도.

케이프타운과 요하네스버그는 통신망이 빠르고 촘촘해요. 크루거 사파리는 아니고요. 남아공 여행에 정말 필요한 데이터와, 신호가 끊기는 곳.

링로드는 4G와 5G가 빠르게 터지고, 하이랜드와 F로드는 아예 끊겨요. 아이슬란드 데이터 계산과, 2G·3G 종료가 내 폰에 뜻하는 것.

실명제 유심 규정, 만리방화벽, 그리고 베이징에서 상하이까지 필요한 데이터. VPN 없이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키시나우에서 지하 와인 저장고 두 곳까지 몇십 분이면 닿아요. 대신 시골은 신호가 금방 얇아지고요. 몰도바 여행에 필요한 데이터와 설치 시점.

남부는 4G/5G가 촘촘해요. 스웨덴 라플란드와 산지로 올라가면 금방 얇아지고요. 스톡홀름에서 키루나까지 필요한 데이터와, 신호가 끊기는 지점.

카옌과 쿠루, 해안은 통신사 세 곳이 잘 덮어요. 아마존 내륙은 아니고요. 현실적인 데이터 기준과 착륙 전에 챙길 황열 예방접종.

무스카트와 살랄라는 통신망이 빠르고, 사막과 산악 내륙은 그렇지 않아요. 오만에서 여행용 eSIM이 해 주는 일과 한 바퀴 도는 데 드는 데이터.

티라나의 카페부터 알바니아 리비에라의 청록빛 만, 북쪽 산간까지. 어느 통신망이 가장 멀리 닿는지, 데이터는 얼마나 살지 정리했어요.